넥슨 '마비노기', 모델 박정아 2억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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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델 박정아 2억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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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스타마케팅 시작... '쥬얼리' 박정아

^^^▲ '쥬얼리' 박정아
ⓒ 넥슨^^^

㈜넥슨 (대표 서원일)의 데브캣 스튜디오(실장 김동건)는 그룹 ‘쥬얼리’의 박정아와 차세대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올 해 최대의 기대작으로 6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발표한 '마비노기'는 박정아와 6개월간 총 2억 5천 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대규모 스타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데브캣은 밝고 건강한 박정아의 이미지가 '마비노기'의 성격과 잘 부합한다는 판단에 그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후 박정아는 단순히 '마비노기' 광고 모델로서의 역할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 상에서의 이벤트 및 전국 투어 콘서트 등 온ㆍ오프라인 상에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마비노기'의 경우는 전속 모델인 박정아가 매주 열리는 홍보 콘서트에 직접 출연하고, 유저와 만나는 이벤트를 갖는 등 적극적으로 게임을 홍보하게 될 계획이라 더욱 주목된다는 평이다.

평소에도 여유가 있을 때 게임을 즐겨 한다는 박정아는 “TV에서 <로나와 판>을 보고 너무 재미있게 보여서 마비노기를 시작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의 모델로 활동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라며 <마비노기> 모델로 선택된 소감을 말했다. 데브캣은 물망에 올랐던 많은 연예인들 중 평소 마비노기를 알고 플레이하고 있다는 점이 박정아를 최종 선택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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