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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 ||
KT(대표이사 이용경)와 대표적 청바지기업인 리바이스(대표이사 박창근)는 4일 오후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KT 마케팅기획본부 유기헌 상무와 리바이스 고유현 마케팅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마케팅 활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KT는 NESPOT-Swing과 리바이스 청바지의 이미지인‘젊음’에 맞게 형식을 파기하고 젊음의 메카인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협정체결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마케팅 타겟 고객인 젊은 층을 겨냥해 조인식 후 젊은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비보이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으며, 기업간 협정 조인식이 길거리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KT는 전국 110여개의 리바이스 매장에 최신형 네스팟스윙 단말기를 전시하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 대한 홍보와 함께 리바이스는 하반기 중 Swing 청바지(LEVI’S Engineered Jean Swing)를 제작 판매함으로써 ‘디지털노마드’ 라는 새로운 문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젊은 층으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길거리 댄스인 비보잉 공연, 비보잉 아마츄어 대회 등 다양한 볼 거리를 마련해 고객 참여 속에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젊은이들의 호응이 좋아 양사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정례적인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KT 마케팅기획본부 유기헌 상무는 “KT의 경우 지금까지 통신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는 많았으나 의류업체 등 사업영역이 다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은 처음이며, 앞으로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바이스 고유현 마케팅이사는 "리바이스와 KT 네스팟스윙의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의 타겟고객인 젊은 층에게 단순히 패션 트랜드만이 아닌 새로운 문화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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