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4일 머드광장은 마치 외국 축제로 착각 할 만큼 한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많아 보였다.
서로의 얼굴과 몸에 머드를 발라주고 변해버린 모습에 박장대소(拍掌大笑)하는 모습은 머드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그들만큼이나 재밌어한다.
머드광장에선 처음만나는 사람들은 지역과 국적을 초월해 금방 친구가 된다.
그래서 보령머드축제는 해가 갈수록 인기를 더 하나 보다.
직장과 가정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있다면 올 여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머드칠로 확 풀어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한편 보령머드축제기간 동안 모든 행사는 특별한 공지가 없는 한 우천 시에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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