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의 새로운 좀비 콘텐츠인 ‘Z바이러스’의 두 번째 업데이트 ‘앙그라’를 선보였다.
‘앙그라’는 지난 2011년 몬스터 ‘디오네’의 등장으로 시작된’ 좀비 시나리오 시즌2’의 최종편으로, ‘Z바이러스’에 감염된 ‘디오네’가 최종 몬스터인 ‘앙그라’로 등장,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진화를 통해 날개를 얻은 ‘앙그라’의 다양한 공중 공격을 비롯해 신규 맵 ‘앙그라네스트’와 신규 몬스터 ‘좀비견’ 등 강화된 좀비 콘텐츠가 추가됐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넥슨 안병욱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협력 플레이가 필수인 만큼 유저간의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보스 ‘앙그라’를 물리친 이용자들 중 추첨을 통해 ‘뉴아이패드’, ‘패션 백팩’, ‘게이밍 마우스’,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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