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으로 대화하는 좋은 부모가 되겠습니다”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는 12일 관내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센터내 교육장에서 ‘부모성품 대화학교’를 운영했다.
‘부모성품 대화학교’는 올해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부모교육 시리즈 1탄으로 지난달 28일 시작, 오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사)한국성품협회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이영숙 박사와 이종만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품 대화의 전략과 발달수준에 맞는 성품 대화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센터 관계자는 “자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지지자가 부모이며, 부모의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사랑스런 눈맞춤 한 번이 힘겨운 자녀에게 희망의 씨앗이 된다”며 “이번 배움의 과정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성품으로 흘러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군립도서관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으로 구성된 1388학교 지원단을 대상으로 청소년 학교폭력 대응방안 및 예방대책 회의를 갖고 관계기관과의 네트워크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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