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 청소년 캠프’는 박물관과 유물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여 우리 문화를 배우고 사랑하는 문화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광주·전남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전시실 탐방, 우리 문화 관련 강의, 현장답사 등으로 이뤄진다.
전공·주제별 특성에 맞는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의와 관련 문화유적 탐방을 통한 비교학습으로 이뤄져 있다.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얻을 뿐 아니라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는 무료이며 30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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