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시의사회가 매월 100만원씩, 연간 1200만원의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월 1만원의 보험료조차 납부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조손가정 등 140세대가 건강보험료 부담완화는 물론 보험료 체납으로 인한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하게 된다.
최원영 지사장은 지원협약서 교환전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건강보험이 좋은 제도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한 의료인의 소중한 정성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지원 대상자 선정 등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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