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자신감 떨어뜨리고 불안감은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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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자신감 떨어뜨리고 불안감은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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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는 개인의 복리 차원에서는 득보다는 해가 더 많을 수 있다. 영국 살포드 대학 연구 결과이다.

 
참가자 298명 중의 거의 반은 자신들이 소셜 미디어 사용자라고 했으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면서 삶의 질이 나빠졌다고 말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온라인 친구들과 자신들의 성취도를 비교하면 기가 죽는다고 언급했다.

자신감 문제뿐 아니라, 참가자 3분의 2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시간을 쓴 이후로 완전한 휴식이나 수면이 어렵다고 주장했다. 4분의 1은 온라인상의 대립으로 일이나 대인관계가 어렵다는 점을 들었다. 그리고 과반수가 페이스북이나 이메일 계정에 접속할 수 없을 때는 걱정스럽거나 불편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가 당신 자신의 소셜 미디어 경험과 일치하지는 않는지? 만일 그렇다면 그 불안감은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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