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 지역주민과 연계 가상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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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 지역주민과 연계 가상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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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작전 성공의 열쇠는 주민신고!

 
고성군(군수  이학렬)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 및 국지도발 유형을 상정한 ‘12년 화랑훈련을 지난 10일 실시했다. 침투 및 국지도발 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신고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서 고성군 읍ㆍ면ㆍ동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는 훈련 시작 7일 전부터 지역 언론매체, 도로전광판, 마을방송,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하여 주민신고를 강조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안보의식과 신고정신이 향상되면 그만큼 지역 내 위기상황 발생 시 긴밀한 정보공유와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 지역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에 참가한 거류면대장은 “통합방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훈련 동참이 민ㆍ관ㆍ군ㆍ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초석이 될 것이다.”며 주민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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