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생일을 맞이한 서우는 '노크'의 촬영장에서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 서우와 백서빈, 주민하의 촬영이 있었던 상황. 이에 서우의 단독 촬영이 끝난 후 주민하와 스태프들은 서우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으며, 예상치 못한 자신의 생일파티에 서우는 크게 놀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무더운 여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스태프들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서우는 밝은 함박웃음과 격한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케익을 먹여주는 등 일일히 챙겨주는 세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연신 두 손으로 생일선물을 든 채 활짝 미소지으며 서 있는 모습이다.
이에 서우는 "밤낮없이 계속되는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늘 열심히 하는 우리 스태프들에게 정말 고맙고 미안하다"며 "많은 분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열심히 해서 보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인 공포영화다. 그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노크'는 무당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주술에 걸린 탈을 매개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공포물로 오는 8월 첫방송된다. 서우는 여주인공 정화 역으로 분해 베일에 싸인 옆집 남자 사진작가 ‘도혁’역의 김현성과 정화의 짝사랑 상대이자 대학선배인 ‘경민’역의 백서빈, 묘한 신기를 지닌 친구 ‘성주’역의 주민하 등과 함께 공포스러운 상황을 흥미롭게 그릴 예정. 특히 주민하는 SBS '기적의 오디션'에서 광기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던 배우여서 이번 노크에서 펼쳐질 주민하의 신들린 연기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8월에 선보이는 MBN TV영화 2편은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년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 ‘TV영화 부문 지원대상작’으로, MBN과 함께 영화 '타짜', '살인의 추억', '범죄의 재구성', '말죽거리 잔혹사' 등을 제작한 영화제작자 차승재 대표와 '퇴마록', '잠복근무', '울학교 이티' 등을 연출한 박광춘 감독 등 호화 제작군단을 비롯해 서우, 이영아, 온주완, 박수진 등 신세대 톱배우들이 의기 투합하여 제작됨으로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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