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는 농촌의 전통자원 발굴ㆍ보전을 통한 농업ㆍ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지리적 고유사업을 개발하고자 2012년 낙동 승곡마을을 농촌전통자원 맥잇기 마을로 지정,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월 9일 마을회관 리모델링 개관식에 맞추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사업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전통문화 맥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어다리 오리기와 마을전통 이야기 경연대회를 통해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재연하는 행사를 가져 지역민으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조용권 전통자원맥잇기 사업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의 숨겨진 전통자원을 발굴해 농촌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낙동 승곡 마을에 전해져오는 전통자원 보전 및 전승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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