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부시장은 “먼저 충남정신의 상징인‘고불 맹사성’의 고향이자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아산시에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아산시는 복기왕 시장을 비롯한 1000여 공직자가 한마음 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는 희망있는 행복한 도시”라고 피력했다.
이어 “비록 아산시에 근무경험은 없지만 그 동안 충남도청에서 근무하면서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아산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강 부시장은 ”이제는 그 동안 갖고 있었던 관심을 뛰어 넘어 어떻게 하면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발전된 부분은 더욱 더 가속을 붙여야 할 것인가를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6년 제97회 전국체육대회를 유치한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며 “아산시 부시장으로 해야 할 많은 일들 중에서 아산시 발전과 연계한 전국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 “아산시에 대해서 모르는 사항은 앞으로 직원들과 의견을 나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겠다.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눠보자”며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 시민이 행복한 아산! 전국에서 제일 살고 싶은 도시 아산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강병국 부시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등학교를 졸업,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및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총괄본부 근무, 충청남도 혁신관리담당관,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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