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7월9일 국민연금공단 장애인복지서비스 연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 득산동 소재 부영아파트 거주 지적장애 아동에게 기저귀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7월7일에는 신창면 오목리소재 김모(여)씨 집에서 도배,전기배선 정비, 집 내· 외부 청소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쌀과 의류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집배원365봉사단은 평상시 집배업무 중에 수시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노력봉사와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김종환 아산우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찾아 현장중심의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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