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우리 몸 속의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교통사고와 같은 각종사고와, 암, 백혈병 등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혈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전세계 120여 개국에서는 안전한 수혈을 위해 필수적인 헌혈자의 모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 국제적십자사연맹을 비롯한 국제기구에서는 혈액형을 발견한 칼 랜드스타이너의 탄생일인 6월 14일을 ‘세계 헌혈자의 날’로 정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 날은 전 세계인들이 함께 하는 지구촌 대축제이자 고귀한 생명 나눔에 참여하는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나눔의 장이다.
‘전세계의 헌혈포스터’, ‘세계에서 가장 큰 인간 핏방울’, ‘세계 각국의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퍼포먼스’, ‘고객과 함께 하는 현대백화점 사랑의 헌혈캠페인’, ‘‘세계를 붉게 물들여라’ 전 세계 핏방울 퍼포먼스’의 다섯 가지 섹션으로 구성한 이번 전시에서 보여주는 이러한 활동의 기록을 통해 헌혈의 중요성을 전하고, 다시 한번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의 의미를 깨달으며, 헌혈자에게 감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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