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7월 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만들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정회복운동’의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회단체회원 15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실시한 ‘가정회복운동’교육은 대구지역 모 중학교 학생의 자살사건 이후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학교폭력은 끊이지 않고 있으며, 맞벌이 부부의 증가, 부모의 이혼, 인터넷의 발달 등으로 청소년들의 성정환경이 급변하면서 청소년의 탈선과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등 청소년문제가 심각한데 따른 것이다.
교육내용은 가정회복운동 취지 설명과 거창대학교 평생교육원 외래교수인 박기원씨가 ‘성공하는 자녀, 행복한 자녀’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김웅진 여성청소년팀장은 “청소년 문제해결은 학교보다는 가정에서부터 접근하여야 하며,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가족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올바르게 양육될 때에 가정과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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