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청 '나눔의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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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청 '나눔의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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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요 너무 싸'

^^^▲ 모여든 주민들^^^

제2회 인천남구청 나눔의 장터 열리다.

안 상수 인천광역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고) 아나바다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인천남구청에서는 올해 두 번째 나눔의 장터를 열었다. 관교동 중앙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원재생공사가 참가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재활용 제품을 전시,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진 전시까지 함으로서 이날의 행사를 돋보이게 했다.

강화군청에서도 참가하여 강화군의 특산물인 인삼과 강화 순무 등을 홍보하고있었으며, 남구는 각 동사무소마다 나눠 쓸 수 있는 제품들을 내놓고 익살스러운 판매를 하여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을 즐겁게 하여주었다. 이날행사에는 구의원들이 참가하여 출신동사무소의 자생단체 회원들의 사기를 돋구어 주고있어서 동마다의 화합의장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번에는 개인판매장을 개설하여 개인 소장품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어린이 한복 한 벌에 1000원으로 판매되어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에서는 인천 전례 원 에서 전통 차 문화 즉석 실연을 하기도 했으며 전통한과 맛보기 행사도 베풀어 눈길을 끈 즐거운 한마당 장터는 오후 5시 막을 내렸다.

^^^▲ 신사복 한벌이 5000원이요.^^^

^^^▲ 이게 정말 천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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