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오페라 갈라콘서트 “푸치니, 그가 사랑한 일곱 여인”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푸치니 오페라 갈라콘서트 “푸치니, 그가 사랑한 일곱 여인”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페라의 메시아'로 불리는 푸치니!

오페라<마농레스코>를 성공시키며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의 대열에 합류한 그는 오페라 역사에서 최고의 인기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관장 최원제)은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젊은 오페라 가수들로 구성된 ‘벨리시모 오페라 앙상블’과 함께 전 세계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작곡가 푸치니의 오페라 5편(라보엠/나비부인/토스카/쟌니스키키/투란도트)의 정수만을 뽑아 준비한 오페라 갈라콘서트〈푸치니, 그가 사랑한 일곱 여인〉을 수준높은 연주력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코자 한다.

또한 클래식음악이 관객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고자 해설자를 푸치니로 분장시켜 푸치니와 푸치니의 음악에 대한 해설을 돕게 된다.

마치 푸치니가 우리에게 살아 돌아온 것처럼, 푸치니로 분한 연극배우가 그의 작품을 설명하는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번 공연은 푸치니의 명 오페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철우가 연출을 맡고 장신권이 푸치니 역으로 분 해 해설을 하게되며 소프라노에 이화영, 유소영, 마혜선, 이정신, 조용미, 구수민, 배진형이 출연하며 테너 손정희, 이광순, 김철호, 베이스에 박민석 그리고 월드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하여 라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 “그대의 찬 손”, 토스카 중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별은 빛나건만”,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나비부인 중 “허밍코러스”, “어떤 개인 날” 등 의 푸치니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와 중창, 합창곡들을 오페라의 의상과 연출을 가미해 들려줄 예정이다.

일 시 : 2012. 7. 13(금) 오후 7시 30분
장 소 :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