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보건소, '걷기코스 지정' 안내판과 구간별 거리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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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보건소, '걷기코스 지정' 안내판과 구간별 거리표지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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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걷기환경 조성

▲ 충주시보건소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걷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노은면 가신리와 살미면 내사리에 걷기코스를 지정하고 안내판과 함께 구간별 거리표지판을 설치했다.
충주시보건소(소장 홍현설)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걷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노은면 가신리와 살미면 내사리에 걷기코스를 지정하고 안내판과 함께 구간별 거리표지판을 설치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코스안내판에는 성별, 구간별, 걷기운동별 소요시간과 칼로리 소비량 등에 대한 실측결과를 표시해 주민들에게 걷기운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생활실천과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인의 체력에 맞춰 운동량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매 구간별 거리표지판을 설치해 주민들이 쉽게 운동량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량을 정해 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갑작스런 운동으로 인한 신체손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운동 시작 전후에는 5분 이상 스트레칭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건강증진센터(☏ 850-3290)를 통해 연중 개인별 비만도와 체력측정결과를 가지고 운동 및 영양관리에 대한 개인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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