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에 설치된 코스안내판에는 성별, 구간별, 걷기운동별 소요시간과 칼로리 소비량 등에 대한 실측결과를 표시해 주민들에게 걷기운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생활실천과 비만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개인의 체력에 맞춰 운동량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매 구간별 거리표지판을 설치해 주민들이 쉽게 운동량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량을 정해 매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갑작스런 운동으로 인한 신체손상 예방을 위해 반드시 운동 시작 전후에는 5분 이상 스트레칭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건강증진센터(☏ 850-3290)를 통해 연중 개인별 비만도와 체력측정결과를 가지고 운동 및 영양관리에 대한 개인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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