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FIFA 세계 랭킹이 6월보다 7계단 올라 28위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4일 발표한 7월 세계 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740점으로 6월보다 21점이 늘어나 팀 순위가 35위에서 28위로 7계단 상승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20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호주가 23위를 기록했다.
한편, 유로 2012에서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1,691점으로 1위를 유지했고, 독일이 1,502점으로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북한은 386점으로 89위에서 변함이 없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