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국내외 철인선수, 동호인들이 참여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주국제 철인3종 트라이애슬론 킹코스 대회가 열린다. 철인3종 킹코스 경기는 수영 3.8km, 싸이클 180km, 마라톤 42km 등 3종목의 경기를 17시간의 제한시간 안에 진행하는 경기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스포츠이다.
제주국제철인 3종 경기는 올해로 13회째이며 세계 철인들이 참여하는 명품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기 간 : 2012년 7월5일 ~ 9일 (대회일 7월 8일)
장 소 : 제주도 서귀포시 일원(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
주 최: 제주도트라이애슬론연맹
주 관: 제주특별자치도 트라이애슬론연맹, 아이언스타
후 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K-SWISS, 한국관광공사, 삼다수, 한국마사회
대회 내용: 수영 3.8km(화순해수욕장), 싸이클 180km(제주도 일원),마라톤 42km(서귀포시 월드컵 경기장)
참가인원: 2,500명 (선수 7개국 538명, 자원봉사자 1200명, 선수가족 5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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