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는 지난 3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Beauty-Fresh Fespo 추진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15명(시의원 2명, 기업임원 및 대학교수 등 11명, 공무원 2명)의 뷰티 추진단 위원들은 앞으로 2년동안 뷰티 축제장소 및 시기 확정, 화장품 산업 박람회 진행상황을 수시로 체크한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 산업의 기반구축을 위한 정보 공유와 많은 의견들을 교환하여 오산시만의 대표적인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위촉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뷰티 축제와 화장품 산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세계적인 산업형 축제로 발전시켜 오산의 대표 브랜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산시는 대한화장품 산업 연구원 개원과 세계 10대 향장산업의 하나인 ㈜아모레퍼시픽 공장이 가장산업단지내에 입주 등 금년 상반기를 화장품 산업의 기반 구축이 완성된 시기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오산시는 뷰티-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세부 추진 안을 구상하여 국·도비 확보를 위해 국책사업화 방안과 광역사업화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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