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프리미엄 샵 오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넥슨 '마비노기'.프리미엄 샵 오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브캣 스튜디오, 자체적으로 캐릭터 상품 기획 및 판매

^^^▲ 서큐버스
ⓒ 넥슨^^^

5월 24일, ㈜ 넥슨(대표 서원일)의 데브캣(실장 김동건)은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프리미엄 샵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은 '마비노기'와 관련된 캐릭터 상품의 판매를 위한 쇼핑몰로, 게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데브캣 스튜디오가 자체적으로 캐릭터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해 판매한다는 점에서 다른 캐릭터 쇼핑몰과 차이가 있다.

현재 '마비노기'프리미엄 샵에서는 오픈 기념상품으로 '마비노기'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자 캐릭터들의 대형 족자를 판매하고 있다.

데브캣에서 공개한 족자는 모두 세 종류로 ▲'마비노기'에서 인기 높은 여성 캐릭터인 ‘나오’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몬스터 ‘서큐버스’. 그리고 ▲퍼스트 제너레이션의 티저 페이지에서 공개된 여신 ‘모리안’이 그려진 족자(각 8,800원)이다.

관계자는 '데브캣 멤버들의 철저한 감수로 게임의 퀄리티에 걸맞은 고급의 캐릭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는 의의가 있다'고 밝히고, 또한 '현재 판매되는 물건은 캐릭터의 족자 세트 뿐이지만 연령과 대상을 고려해 점점 더 다양한 종류의 '마비노기' 관련 상품이 판매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비노기' 홈페이지 게시판에서는 프리미엄 샵이 캐릭터 상품의 판매와 함께 향후 정식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 요금 결제 역할도 함께 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정식 서비스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다. 프리미엄 샵의 오픈이 정식 서비스가 임박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일종의 예고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마비노기 프리미엄 샵’의 제품은 넥슨의 공식 게임 머니인 ‘넥슨캐시’, 신용카드, 핸드폰 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