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었던 군 방호벽을 정비 중이다. 파주시는 2003년부터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주요 간선도로에 있는 방호벽 10개소를 확장 정비했다.
금년에는 총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지난달 4일부터 월롱면 덕은리, 도내리 방호벽 2개소를 완전 철거정비 및 생태터널로 정비해 오는 7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2개소에 대한 군 방호벽정비가 완료되면 교행이 불가한 도로가 2차선으로 확장되어 보행자의 안전사고예방은 물론 원활한 차량교행으로 교통정체 해소와 운전자의 시야확보가 가능하며 사전교통사고 방지 및 주민불편사항 또한 해소하게 된다.
파주시 도로관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교통 불편해소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여 보다 나은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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