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의 로맨틱한 프러포즈가 안방극장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이 국민예능 KBS2 '개그콘서트'를 2주 연속 제압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굳히기에 나선 것.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신사의 품격' 12회는 20.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7.8%를 기록한 '개그콘서트'와 2.5%나 차이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신사의 품격'은 지난 방송에서 22.0%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섰다. 그러나 이날 1.7%나 하락하며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개그콘서트'가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신사의 품격'에서는 신사 4인방의 첫사랑 김은희(박주미)의 아들 콜린(이종현)이 네 사람을 찾아와 아버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런 과정에서 최윤(김민종)와 임메아리(윤진이)의 밀고 당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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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김민종♡윤진이
이종현♡김정난
김수로윤세아
김우빈♡수영
박주미♡박아인
사희♡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