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둠의 전설', 초보자 매뉴얼을 미니 게임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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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어둠의 전설', 초보자 매뉴얼을 미니 게임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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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익힐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제작

^^^▲ 어드벤처 게임 스크린샷
ⓒ 넥슨^^^

㈜넥슨 (대표이사 서원일)의 인기 온라인 게임 '어둠의 전설'이 상반기 게임 콘텐츠 추가 및 업데이트를 위한 대대적인 패치(5.71패치)를 실시했다.

이번 '어둠의 전설'의 5.71패치에 있어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초보자 튜토리얼 모드”인 '어드벤처 게임: 반혼의 결서'의 추가.

'어드벤처 게임: 반혼의 결서'는 게임 유저들이 쉽게 게임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어둠의 전설' 측은 게임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게임 매뉴얼을 글로 보고 익히는 것 보다는 직접 하면서 배우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따라 이러한 “초보자 튜토리얼 모드”를 추가했다.

또한 기존의 게임 내 초보자 수련장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등의 어려움이 많아, 이 역시 '어드벤처 게임: 반혼의 결서'의 추가로 전면 해결될 수 있도록 했다.

'어드벤처 게임: 반혼의 결서'는 100% 무료 게임으로, '어둠의 전설 어드벤처:반혼의 결서'는 누구나 <어둠의 전설> 홈페이지 자료실 (lod.nexon.co.kr)에서 쉽게 다운 받을 수 있고, '어둠의 전설' V5.71 풀 버전을 통해서도 '반혼의 결서'를 접할 수 있다. 한 번 다운을 받아두면, 이후에도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계속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어드벤처 게임'은 '어둠의 전설'의 기본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각 직업별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직업의 특성과 캐릭터 조작 방법 등을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보 게임 유저는 물론, 기존 '어둠의 전설' 유저들 역시, 게임의 새로운 재미와 함께 '어둠의 전설'의 역사와 배경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패치를 통해, '어둠의 전설'은 다양한 이벤트 의상 및 액세서리를 추가하고, 유저 개인 상점을 추가했다. 또한 아이템 조합을 통해서, 아르바이트를 진행 할 수 있는 인첸트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주었다. 또한 알세이드스의 2번째 마을인 정글 아만 마을이 추가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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