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연대회는 숲해설 자원 모니터링 및 정보공유와 함께 관리소, 일반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과 자연놀이 프로그램을 즉석에서 시연하여 평가·시상하게 된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고 시연함으로써 숲해설 능력을 배양하여 숲을 찾는 국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매년 20여명의 숲해설가를 대관령숲, 솔올 삼림욕장, 어성전 숲유치원, 오대산 등에 배치해 6만여명의 휴양객들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숲해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찾거나, 관할지역 국유림관리소(강릉, 양양, 평창, 영월, 정선, 삼척)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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