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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고기 사건 음해논란'에 대한 기자회견장의 김경부 진도군수 후보^^^ | ||
5월 18일 오후 2시 30분에 민선 3기 진도군수 입후보자 김경부(민주당)후보자가 본인의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어버이날을 기점으로 발생된 선거법 위반에(쇠고기 사건) 대한 음해논란에 관하여 김 후보자는 '성명을 걸고 진심으로 참신한 일꾼을 진도군민들이 선택하여주기 바란다'는 인사말로 시작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김경부 진도군수 후보의 입장
김 후보는 '사실 무근인 쇠고기사건에 연루되어 지난 4일간의 시간은 정말이지 본 후보자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하였으며, 새로운 지역발전을 위하여 이 한 몸 희생하겠다는 각오로 진도군민 앞에 검증을 받기 위해 군수 후보로 나섰것만 후보자 및 지역 주민의 음해에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어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게된 점 군민 앞에 죄송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경선 과정에서도 군민들의 성원에 힘을 입은 제가 어찌 군민의 뜻을 저 버리는 행위를 하였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본 후보자는 추호도 소고기사건과는 무관하며, 일부 인들의 음해공작에 존경하는 군민들이 현혹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본 후보와 진도군민의 명예훼손을 벗기 위해서라도 검,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가 사건 실체의 진실을 하루속히 밝혀주길 바라마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현명한 군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은 분명히 법 앞에서 심판을 받아야'하며, 만일 '입후보자 측에서 발단이 된 사안이라면 어찌 소인배들의 사리 영욕에 눈이 어두운 행위의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어찌 군정을 맡기고 군민이 믿고 따라야 할 것인지'라며 답답한 심경을 내비쳤다.
김 후보자는 '이번 6.13 재선거야말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속에서 군민의 심판을 받아야하고 진정한 일꾼을 선택 할 수 있는 군민이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며, '만약 쇠고기사건에 본 후보자가 연루되어 있다면 모든 것을 후보자인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박효성기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취) 만일 문제의 쇠고기 사건에 김 후보자께서 연루되었다는 결론이 선다면 후보자께서는 자진 사퇴할 용의가 있는지요?
답) 저는 청렴결백하기에 그러한 경우라면 언제라도 사퇴할 용의가 있습니다.
취) 기자회견 중에(음해)특정 후보자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여기서 특정 후보란? 경선 과정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군수 등록 후보자를 이야기하는지 밝히실 의향은 있는지요?
답) 아직 본인이 밝힐 수는 없습니다. 그러할 경우는 본 후보자도 타 후보자와 군민을 음해 하는 거와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수사기관과 선관위가 수사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곧 밝혀질 것이며, 저는 다만 잠시 시간을 두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김 후보는 '진심으로 참신한 일꾼 선택은 진도군민들이 선택하여 줄 것으로 믿는다'는 말로 인터뷰를 정리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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