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가족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가족애(愛)를 통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제6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은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가족들이 봉사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족공동체를 형성하여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가족사랑을 이웃사랑으로 확산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은 2010년도에 처음 시작하여 총 60가족 209명이 참여했다.
모집기간은 내달 20일까지, 중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12가족을 신청 받는다.
‘제6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으로 선정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테마가 있는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세부내용으로 7월 2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 25일에는 농촌 일손 돕기, 9월 22일에는 홀몸 어르신 추석맞이 사랑나눔 및 재난안전체험, 10월 27일에는 망우산에서 우국지사 묘역 정화활동과 지역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11월 24일에는 그 동안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평가 후 수료식을 갖는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에 참여하여 활동하면 20시간의 봉사활동 인증시간이 부여되며, 참가 가족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문의☎:02-209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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