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생님 사랑에는 장애가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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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선생님 사랑에는 장애가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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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맞아“To Sir with Love” 캠페인 전개

^^^▲ KT 웹사이트
ⓒ KT^^^

KT(대표이사 이용경)는 스승의 날을 맞아 13일 전국 11개 지역에서 KT 사랑의 봉사단 200여명이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To Sir with Love'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붐이 일어난 색동 줄넘기를 특수학교에 선물하고, 선생님께는 사랑의 메시지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학생들과 함께 줄넘기 시합, 놀이동산 나들이, 산림체험장 견학, 운동회 등을 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는 자체 개발한 시각장애자를 위한 스크린 리더인 '휴보이스(HUVOIS-TTS)' 를 2,000개 이상 무상 보급 제공하여 지체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주변의 찬사를 받고 있다.

KT 김상춘 사회공헌팀장은 “다른 훌륭하신 선생님보다 몇배 어려운 환경에서 장애학생들에게 세상의 턱을 낮춰주시려고 고생하시는 특수학교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보내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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