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은 6월 26일(화) 오후 4시 30분부터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산시 소재 6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보강연을 한다.
이날 강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오산시 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리며, 최 총장은“국가안보, 바다와 해군, 그리고 후배에게 드리는 제언”이라는 주제로 국가안보와 21세기 해양강국 건설을 위한 해양산업 및 해양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원대한 포부를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최윤희 해군참모총장은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해군사관학교 제31기로 임관하여 대통령 비서실, 호위함 함장, 5전단장,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참모차장 등 해․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작전․인사 분야 전문가로서 2011년 10월 19일 제29대 해군참모총장으로 취임하였다.
최 총장은 취임 이후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국민을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필승해군 호국해군’ 건설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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