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KT 대구IT서포터즈팀과 함께 하는 이번 교육에는 남구 주민 60여 명이 참가하며,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하루 2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신속히 변화하는 정보통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공직자, 신.구 세대 간의 쌍방향 의사소통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법, 소셜미디어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개념과 실습 등이 이루어진다.
한편 남구청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3월 구청 간부와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폰.SNS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주민대상 교육에서도 교육용 단말기를 지원, 스마트폰을 소지하지 않은 주민들도 교육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 사이의 원활한 정보공유는 물론 대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는 우리 구청과 주민들 간의 거리도 한층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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