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복싱 5명, 역도 5명, 육상 5명이 출전하여 금메달 총 34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복싱에서는 홍무원, 김정원, 이덕우, 김정주, 김주환 선수 등 5명이 출전하여 전원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육상에서는 최성조, 박태훈, 박성수, 임주영, 김성한 선수가 출전하여 모두 금메달를 거두었는데 최성조, 김성한이 4관광을, 박성수는 3관왕, 박태훈은 2관왕, 임주영도 금메달로 레이스에 힘을 보탰으며 역도에서는 성고은, 이소라, 송주향, 김혜미, 임지혜 등 참가전원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모두 3관왕의 영예을 안았으며, 특히 임지혜 선수는 런던올림픽 출전 대비 태능선수촌 훈련중임에도 불구하고 원주역도를 빛내기 위해 출전하는 아름다운 정신을 보여주었다.
원주시청 운동경기부 선수들은 10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또 국가대표로 국위를 선양하기 위해 오늘도 엘리트체육관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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