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는 각각의 제네레이션마다 메인 스트림을 이루는 시나리오가 존재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서는 밝힌 적이 없었던 시나리오 가운데 첫 번째 시나리오인 ‘여신강림’이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서 최초로 공개되는 것.
데브캣은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 마비노기 1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여신을 구출하라’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티저 홈페이지에는 사용하던 무기를 개조하는 ‘무기 업그레이드’와 같은 새로운 시스템 소개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티저 홈페이지의 카테고리에는 '마비노기'의 인기 게임 캐릭터인 '나오'에 대한 것도 있어, '나오'가 시나리오와 연관해 어떤 비밀을 갖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번 ‘퍼스트 제너레이션 - 여신강림’ 티저 홈페이지는 정식 서비스가 이루어질 때까지 조금씩 자세한 내용을 공개해 나가게 되며, 퍼스트 제너레이션에 대한 소개에서 디테일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다루어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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