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치 해외까지 확대 적용
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현지시각) 승부조작에 관여한 이유로 영구제명 등의 처분을 받은 한국과 크로아티아 선수 총 13명에 대한 처분 조치를 본국은 물론 해외까지 확대시켜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김동현, 최성국을 포함해 전 국가대표 등 10명, 크로아티아에서는 빈코 사카 코치, 골키퍼 등 3명이 그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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