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종합예술제는 꿈 많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덕·체를 고루 겸비한 균형있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오산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4개 부문과 기악, 대중음악, 발레, 댄스, 농악 등 18개 종목에 걸쳐 총 71팀 460명의 초·중·고학생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으로 청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끼가 함께 어우러져 그동안 쌓았던 실력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주제로 시·산문 부문의 경연을 실시해 참가한 청소년들 스스로 학교폭력 문제를 생각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산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경연으로 락밴드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오산중학교(팀명 블루클레인) 등 22개 초·중·고 수상자(팀)는 오는 8월에 개최되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오산시 대표로 출전하여 오산시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문화적 우수성을 널리 전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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