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전통시장 Sale Day 큰 장날’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산시,‘전통시장 Sale Day 큰 장날’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2일 금요일은 오산중앙전통시장 가는날

▲ 오산시 전통시장 Sale Day 큰 장날’행사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달에 이어 오는 22일 금요일에 두번째‘전통시장 Sale Day 큰 장날’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일데이 큰 장날 행사를 위해 시장 내 참여 점포마다 할인품목 알림판을 부착하고 홍보전단지를 고객에게 배부하는 한편 시장입구와 통로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여 많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에 심열을 기울임은 물론 당일 다양한 경품행사도 병행하는 고객유치 마케팅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유관단체 및 관내 198개 기업체와 아파트관리소에 홍보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전직원들이 구내식당 월1회 휴무제(외식&배달day)의 취지에 맞게 전통시장 식당가를 적극 이용하도록 발 빠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5월 행사에는 청내 14개부서 196명(214만원)이 점심 및 장보기 등에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Sale Day 큰 장날 행사’는 매달 넷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상인회 김병도 회장은“지난 5월 세일데이를 첫 시행한 결과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호응이 좋았고 행사에 참여한 점포 또한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였다”며“첫 시행에 따른 만큼 미숙한 점이 있어 이번 세일행사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피부로 와 닿도록 세일가격 및 품목을 더 늘리고 점포 참여율도 높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