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 축구의 산실로 미래 축구 꿈나무들의 대회인 2012년 청학기 전국 여자 중ㆍ고 축구대회가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강릉에서 개최된다.
중학교는 13회째, 고등부는 2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중학교 7개 팀, 고등학교 7개 팀이 참가하여 대회 첫날인 21일 오후 3시 강릉종합경기장에서 강일여고와 전북 한별고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9일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고등부는 예선리그전을 거쳐 결선 4강팀이 토너먼트로, 중등부는 예선 풀 리그전을 거쳐 결선에서 1위, 2위 팀이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년째 여자축구발전을 이끌고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선수들의 기량 함양과 미래 축구 주역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여자축구 저변 확대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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