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이하 주부모니터단)은 생활공감정책의 발굴과 제안, 민생정책 현장 점검과 감시, 해피바이러스로서 봉사활동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양평군 무한돌봄센터와 어려운 이웃 발굴 및 봉사활동 참여를 위해 협약을 맺은 단체다.
최명자 어르신은 22만원 짜리 월세로 사는 독거노인이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최소한의 생활을 하고 있는 어르신은 올해 2월 무릎관절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져 청소, 빨래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에 정기적인 방문 및 안부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상황을 파악하고 있던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사례관리자는 주부모니터단과의 연계활동을 통해 화장실 및 집안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된 것.
주부모니터단 이정애 회장은 “주부모니터단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손과 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부모니터단은 지난 3~4월에도 무한돌봄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개군면과 양평읍에 살고 있는 독거어르신의 집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무한돌봄센터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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