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행정안전부 향토핵심자원의 사업화 시범사업인 인제 전통목기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목공예 전문대학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인제군에서 1개월이상 거주한 만18세이상 59세의 군민 10명을 교육생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인제 목공예 전시유통관 교육장에서 오는 7월 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0강에 걸쳐 제도, 목공예기법, 목재료, 디자인학등 전공이론과 수공구연마 및 사용법등 기본실기, 조각기법, 짜맞춤기법, 상감기법등 전공실기, 도랑함지, 나비함지, 귀함지등 인제전통목기 제작기술등 응용실기등으로 진행이 될 계획이다. 교육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6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인제군청 지역경제과 상공지원담당(460-2382)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인제군은 2006년 전통목기부문 대통령상을 받는 등 각종 목기공예 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작품을 배출하여 왔으며, 2011년 행정안전부 주관 향토핵심자원의 사업화 시범사업에 공모하여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전국 25개 사업에 선정되어 2013년까지 특별교부세와 도비등 4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인제 전통목기 명품화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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