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강원지역본부와 6월 19일 오전 11시 30분 강릉시청 2층 시민사랑방에서 최명희 강릉시장과 권영대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금융지원 등 공동노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금융과 복지를 연계하여 금융소외ㆍ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하여 종합자활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강릉시와 캠코는 업무협약을 통해 △채무조정을 통한 개인 채무자의 경제적 회생 지원 △바꿔드림론ㆍ소액대출 등 서민금융 지원 △취업 취약계층 고용촉진을 위한 공공일자리 지원 △금융 소외자 지원을 위한 서민금융 상담채널 운영 △압류재산 공매 및 국유업무 수행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날 협약 체결 후 캠코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강릉시에서 추천한 빛나라어린이집(대표 최돈수)과 평안의집(대표 류해룡) 사회복지법인 2곳에 아동용품 등을 기증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인하여 관내 취약계층의 자립,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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