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예술사업 민간추진 ‘단체 결성’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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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예술사업 민간추진 ‘단체 결성’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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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예술계 인사들 모임 갖고, ‘2018 문화올림픽 강릉예술사업 추진협의회’ 결성키로

▲ 6월 14일 갤러리초당에서 강릉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모임을 갖고 2018평창동계오륜의 문화올림픽이 돠도록 하는 민간추진협의회를 오는 7월 발기인대회를 거쳐 결성한 후 활동하기로 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주 개최도시인 강릉에서 문화 올림픽을 지향해야 한다는 지역 예술계 인사들이 시민단체를 결성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강릉 예술계 인사들은 지난 6월 14일 오전 11시, 갤러초당에서 모임을 갖고 가칭 ‘2018 문화올림픽 강릉예술사업 추진협의회’를 결성하기로 하고 발기인 대표로 신봉승 예술원 회원( 강릉예총 고문)를 추대하고, 7월 중 발기인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서 협의회는 앞으로 ▲2018평창동계오륜 성공개최 위한 예술문화 사업추진 및 수행 ▲문화올림픽 승화 위한 창작. 콘텐트 발굴 및 지원 ▲강릉의 문예역량 발휘 위한 여건조성과 역할 주도 ▲지역 예술문화 인프라 확충 및 문예환경 개선 위한 시민활동 선도 ▲올림픽 주관부처와 강릉문예 현장과 소통 및 협력창구 역할 등을 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 결성을 위한 모임에는 정태환 현대예술문화연구소장, 이복재 강릉문인협회장, 김화옥 강릉국악협회장, 박선자 강릉무용협회장, 이재현 강릉음악협회장, 권대혁 강릉연극협회장, 심훈섭 한국이벤트협회강원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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