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 준비를 비롯한 동계올림픽 관련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자문을 받기 위해 관내 4개 지역대학(교)과의 상호 협력 협약을 통해 『2018동계 올림픽 자문위원회』구성하여 대회종료 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는 지역의 4개 대학(교) 동계올림픽 관련분야 교수 총22명으로 구성되며, 6월 14일 10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2층 중회의실에서 자문위원회 창립회의를 시작으로 출범, 올림픽대회의 주요현안 등에 대한 심층 토의가 필요한 경우 위원회를 소집해 분야별로 좋은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앞으로 자문위원회는 동계올림픽대회 준비관련 주요현안, 대회개최 후 사후관리 및 도시변화상, 지역 내 파급효과 극대화 방안, 손님맞이 및 문화활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준비 및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창출 등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되며, 외부전문가 추가 위촉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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