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강릉시민들이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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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강릉시민들이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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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성공개최강릉시민의 모임(‘동시모’), 발기인대회 열고 본격 행보

     
 
▲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범시민운동을 추진하기위한 모임의 발기인대회에 강릉시민 170여명이 참석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강릉시민들이 힘을 합쳐 앞장서야 한다는 목표를 갖는 ‘동계올림픽 성공개최강릉시민모임’이(이하 ’동시모‘) 6월 12일 시민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강릉 세인트컨벤션센터에서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발기인대회를 가진 ‘동시모’는 지난해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 다녀온 인사들의 모임을 가져왔으나, 범시민운동으로 확대, 개편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이날 발기인대회를 갖게되었으며, 설립목적과 사업 및 실행방안에 대한 토의를 가졌다.

▲ 김철래 임시 회장은 시민모임의 설립목적과 취지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어, 정호돈 전 강릉문화원장, 청우 등명낙가사 주지, 윤복수 목사 등의 축사에 이어 장태수 임시 부회장(재경강릉시민회사무총장)이 ▲아름다운 강릉 가꾸기 ▲서비스정신 생활화 ▲질서 및 준법의식 함양 ▲나도 한마디(간단 영어 회화) ▲관광 및 휴양 소개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고 분야별 5개 소위원회를 설치해 실행시켜나가는 사업계획안을 설명했다.

이날 대회에서 ‘동시모’의 태동에 깊히 관여한 김철래 농협중앙회강릉시지부장을 발기인대표로 선출하여 창립총회를 준비토록 위임했다.

▲ 정호돈 전 강릉문화원장도 시민모임의 태동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범시민운동 전개에 대한 축사를 했다.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동시모’는 회원을 모집(정회원 연간 12만원 회비)해 오는 7월 4일 강릉MBC의 협조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기적으로 매 홀수달에 모임을 가지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에 있다.

▲ 장태수 임시 부회장은 시민모임의 5개사업과 실천방안에 대한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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