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성백영)는 국제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시 홈스테이 방문단 12명(학생 9, 교사 3)이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상주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상주시가 추진하는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호 홈스테이를 통하여 국제교류의 중요성과 세계화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은 물론 국제자매도시간 학생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비스 학생들은 방문 기간동안 고등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학교수업 참관, 국제승마장·상주보 등을 탐방하며 관내·외 문화 유적지 견학, 한국 가정의 생활문화·예절·관습 등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다.
상주시에서는 이미 지난 1월 10명의 학생이 10일간의 일정으로 데이비스를 방문하여 홈스테이를 가진 바 있으며, 홈스테이를 계기로 상주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이창희 학생은 Erin Rachel Fong 학생과 지속적인 전화와 이메일 등을 통하여 영어능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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