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관내 유·초·중 특수학급 및 통합학급 학생 200명과 특수교사, 특수교육실무원 80명 등 280여명이 참여하며, 캠프 진행은 원주특수교육연구회가 주관하여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지원을 맡고 있는 원주교육지원청 이동균 장학사(특수교육 담당)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하는 통합캠프를 통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남을 배려하는 바른 인성 함양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배양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희망 세상 만들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