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대림장학회에서는 6월 7일 상주시 신봉동 소재 힐하우스에서 상주교육지원청 안영익교육장, 박찬선 전.상주고등학교 교장, 각급 학교 교장·교감선생님, 지도교사 및 학생,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도 제8회 대림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수여식에는 상주시 소재 고등학교 7개교에서 추천받은 21명의 학생과, 일반 추천을 받은 고등학생1명, 대학생 4명,예체능분야 3명. 총 29명에게 2,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이외에 당사에서 근무하다 불의의 사고로 고인이 된 자녀(대학생2명)에게 4년간 대학등록금(년1,600만원). 총 4,500만원을 지급하였다.
대림장학회는 (주)대림종합건설 회장 정하록이 설립한 장학회로, 평소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안타까움으로 1995년도 부분적인 장학사업을 해 오다가 보다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2005년 6월 16일 “대림장학회”를 공식 설립하여 어렵고 모범적인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하는 등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 훌륭한 인재육성과 내고장 발전에 기여하여 오고 있다.
정하록 회장은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학생들은 주어진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그 어떤 것보다도 “꿈을 가지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당부하면서, 절실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손을 잡아주는 도서, 많은 이들이 지치고 또는 꿈을 향해 다시 달려가고 싶은 힘을 얻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이지성작가의 자기개발도서 [스무살절대지지않기를]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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