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여성문화회관(관장 김자영)은 ‘인천여성문화회관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6월 12일(화)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합창단의 열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기대되는 이번 공연은 ‘모란이 피기까지는’, ‘도라지 꽃’, ‘국화 옆에서’ 등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곡들과 우리민속합창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찬조로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하여 이번 공연을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인천여성문화회관 합창단은 1995년도 창단하여 1997 세계합창경연대회 대상, 2000 세계합창올림픽 은상, 2005 세계합창경연대회 금상 등 국위 선양과 300여 회의 국내연주가 입증하듯 지역 사회의 문화발전에 노력해 온 합창단이다.
관람은 별도의 예매 없이 공연 당일 1시간 전부터 입장권을 선착순 배부하며 7세 이하 어린이 입장은 불가능하므로 예술회관 놀이시설을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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