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한국의 올림픽팀과 시리아팀간의 평가전에서 한국이 3대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에 2점, 후반 1점을 얻어, 후반 1점을 얻은 시리아를 물리쳤다.
이날 득점은 김기희 선수가 전반 33분과 후반 16분에 각각 1점씩을, 후반 6분에 시리아의 살렘 선수가 1점을 넣었다.
이번 시리아와의 평가전은 18명의 엔트리 마감을 앞두고 갖는 마지막 평가전으로 국내파 위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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