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권태명)는 공정한 여행문화 확립을 위하여 차내 검표 및 부정 승차자 단속에 기여한 부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 김미영 여객전무에게 본부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새마을호 및 무궁화호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미영 여객전무는 지난 1990년 울산역 역무원으로 철도와 인연을 맺은 이후 1999년 4월에 부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로 전입하여 현재까지 열차 승무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김 전무는 평소 열차 승무시에도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를 실천해 왔으며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열차 이용시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서비스 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2012년도 1/4분기에 본부 최고 실적인 370건의 차내 수입을 통해 공정 여행문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하였다. 2011년도에는 무려 1,102건의 차내수입 실적을 올리기도 하였다.
한편, 코레일에서 전국 역사(驛舍)에 고객 신뢰 정책의 하나로 시행한 역 개집표기 철거 이후 일부 무임승차 및 부정승차권 사용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선량한 이용객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정한 여행 문화 확립을 위해 차내 검표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김 여객전무는 “앞으로도 정당하게 승차권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부정승차자에 대한 검표를 철저히 시행하겠습니다. 아울러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분 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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